유대교, 무슬림, 여호와의 증인 등은 유일신론을 주창하며 성경이 말하는 삼위일체의 진리를 다신교, 삼신론 정도로 단정한다. 예수 유일주의(Jesus Onlyism)을 주창하는 이들은 예수님이 곧 아버지요, 성령이시라고 주장한다. "한 하나님, 한 주"란 유일신론에 맞추어 해석하기 위함이다.
'삼위일체'란 교리는 마치 다신론, 삼신론처럼 비쳐진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메시아닉 유대인'(Messianic Jews)이라고 하는데 이들 역시 삼위일체 교리를 강력하게 부정한다.
자, 성경을 보자. 구약 성경에서 거듭 언급되는 "한 하나님"은 신약 성경이라고 다르지 않다.
(막 12:32) 『그 서기관이 그분께 이르되, 옳소이다. 선생님이여, 한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 외에 다른 이가 없으므로선생님께서 진리를 말씀하셨나이다.』한 하나님이 계신다.
(엡 4:6) 『한 하나님이 계시니 곧 모든 것의 아버지시라. 그분께서는 모든 것 위에 계시고 모든 것에 두루 계시며 또 너희 모두 안에 계시느니라.』(고전 8:6) 『우리에게는 오직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분 안에 있노라. 또 한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딤전 2:5) 『한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한 중재자가 계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라.』(약 2:19) 『네가 한 하나님이 계시는 줄 믿으니 잘하는도다. 마귀들도 믿고 떠느니라.』
어떤 성경 신자들도 이 진리를 부정하거나 의심하거나 반박하지 않는다. 한 하나님이 계신다! 분명한 성경의 말씀이다. 그럼 삼위일체란 말은 무엇인가? 삼위일체란 세 하나님(three God)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삼신일체'가 아니라 '삼위일체'이다. 유대교, 무슬림, 여호와의 증인은 한 하나님을 일위 하나님으로 보는 것이고, 기독교는 한 하나님을 삼위 하나님으로 보는 것이다.
아버지라 불리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나님 아버지이시다. 하나님은 주시다.
아들이라 불리는 하나님이 계시다.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은 주시다.
성령이라 불리는 하나님이 계시다. 성령이시다. 성령님은 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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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아들, 성령=셋, 하나님=하나, 주=하나. 삼위일체이시다.
글자만 읽을 줄 알면 이 사실은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두 구절을 비교해 보자.
(요 17:3)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 반대로 읽지 말라. 유일하신 참 아버지이신 하나님이 아니다.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이시다. 그럼 예수님은 누구?(요일 5:20)또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사 우리가 진실하신 분을 알게 하셨음을 우리가 알며 또 우리가 진실하신 분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아노니 이분은 참 하나님이시요영원한 생명이시니라.』유일하신 (only) 참 하나님이신 아들이시다.
예수님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신 아들이시다. The Only begotten Son, True God.
참 아들이신 하나님이 아니라 "참 하나님이신 아들"이시다. 이 점에 주목하라.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니라.](요10:30). 둘은 하나이다.
이제 이 부분은 해결되었다. 그런데 우리는 이위일체란 말을 하지 않고 삼위일체라고 한다. 한 분이 더 계시다!
(요 20:28) 『도마가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매』
도마는 예수님을 일컬어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했다.
♦ 스데반의 신앙 고백.(행 7:55-56) 『스데반이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똑바로 하늘을 우러러보며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을 보고 이르되, 보라, 하늘들이 열리고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을 내가 보노라, 하매』예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누구의 곁에 서 계시는가? 스데반은 하늘에서 아버지와 주 예수님 둘을 보았다. 계속해서 보자.
(행 7: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그가 하나님을 부르며 이르되, 주 예수님이여, 내 영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스데반은 하나님을 부르며 "주 예수님이여"라고 말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하늘에는 왕좌가 두 개 놓여 있었다.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신 분은 그리스도시요, 참으로 다시 일어나신 분도 그리스도시니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며 또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느니라.』
(엡 1:20) 『그분께서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시고 하늘의 처소들에서 자신의 오른편에 앉히실 때에 그 권능을 그분 안에서 발휘하셨으며』
(골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일어났거든 위에 있는 그것들을 추구하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느니라.』(히 1:3)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분 자체의 정확한 형상이시며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떠받치시는 이 아들께서는 친히 우리의 죄들을 정결하게 하신 후에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히 8:1) 『이제 우리가 말한 것들에 관한 요점은 이것이니 곧 우리에게 이러한 대제사장이 계시다는 것이라. 그분은 하늘들에서 존엄하신 분의 왕좌 오른편에 앉아 계시며』(히 10:12) 『오직 이 사람은 죄들로 인해 한 희생물을 영원히 드리신 뒤에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사』
(히 12:2) 『우리의 믿음의 창시자요 또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그분께서는 자기 앞에 놓인 기쁨으로 인해 십자가를 견디사 그 수치를 멸시하시더니 이제 하나님의 왕좌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벧전 3:22) 『그분께서 하늘로 들어가사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위들과 권능들이 그분께 복종하느니라.』
(계 5:7) 『그분께서 나아오사 왕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서 그 책을 취하시니라.』
왕좌에 앉으신 분이 누구인가? 하나님이시다. 그럼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신 분은 누구신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 이렇게 둘이다. 둘 중의 하나만 인정하거나 믿는 것은 거짓이다.
한 하나님이라더니 왜 계속해서 둘이 나오는가?
(요일 2:22)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면 누가 거짓말하는 자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가 곧 적그리스도니라.』*아버지와 아들, 둘이다.
여호와의 증인은 아들을 부인한다. 적그리스도다.
유대교는 아들을 부인한다. 적그리스도다.
무슬림은 아들을 부인한다. 적그리스도다.
아버지와 아들을 다 하나님으로 인정해야 한다.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참 하나님이신 아들이시다.
(요일 2:24) 『그러므로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그것이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그것이 너희 안에 남아 있으면 너희도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요이 1:9) 『누구든지 죄를 지으며 그리스도의 교리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없고 그리스도의 교리 안에 거하는 자에게는 아버지와 아들이 둘 다 있느니라.』 와우...요한은 아버지와 아들 "둘 다(both)"라고 말한다.
한 하나님, 한 주라더니...이게 무슨 말인가? 삼위일체라더니 왜 둘인가?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님의 전부가 아니다. 혼과 몸이 사람의 전부가 아니듯 아버지와 아들, 성령 이렇게 셋이 한 하나님이시다. 영이 없는 몸, 몸이 없는 혼을 '한 사람'으로 볼 수 없듯이 '아버지, 아들, 성령' 이 셋이 한 하나님이시요, 한 주이시다.
"성령은 하나님이시다."(http://av1611.biz/8) 필자의 글을 참고하라.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하나님의 아들), 성령(하나님의 영) 이렇게 셋이 하나이신 분이 우리가 믿고 고백하는 성경의 하나님이시다.
이 셋 중에 하나만 인정하는 것은 신성모독이다.(요일 5:7)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하늘에는 증언하는 분이 하나가 아니라 '셋'이다. ooops...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다. 이것이 바로 삼위일체다.
하나님은 자기 아들(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증언하신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증언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가 한 말과 일로 자신을 증언하신다.
(행 5:3-4)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야야, 어찌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님께 거짓말을 하고 땅값의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남아 있었을 때에 네 것이 아니었느냐? 그것을 판 뒤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아니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속에 품었느냐? 네가 사람에게 거짓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였도다, 하니] 성령은 하나님이시다.
♦ 구원 받은 성도는 누구에게 태어났는가?
(약 1:17-18)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거니와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 18. 그분께서 자신의 뜻에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으니 이것은 우리가 자신의 창조물 가운데 첫 열매 종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우리를 낳으셨다.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낳으신 아버지이시다!
(요 3:5)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성령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신 성령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는 성령을 모독하는 자이다.♦ 구원받은 성도의 몸은 누구의 전인가?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의 성전에 누가 거하시는가? 하나님의 영께서 거하신다.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이시듯,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 자신이시다.
(고전 6:19)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너희 몸이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하나님의 성전=성령님의 전.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다.
(고후 3:17) 『이제 주께서는 그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거기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롬 8:9) 『그러나 너희 안에 하나님의 영께서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어떤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는 그분의 사람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영, 성령, 그리스도의 영. 셋이 하나이다.
달리 더 말이 필요없다!
♦ 삼위일체란 이교도의 신화, 종교, 사상이 교회로 들어 온 것인가?혹자는 * 삼위일체는 니케아종교회의에서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사람의 교리이며 이교 사상이 기독교 속으로 유입되었다고 주장한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떠벌리는 이 주장은 유대교, 무슬림, 메시아닉 신자들까지 합창하는 내용이다.
성령은 단지 하나님의 호흡, 숨, 영향력이며 비인격적 존재라는 것이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요, 모조, 위조, 가장하는 자란 사실을 기억해 보자. 세상의 모든 악한 것은 좋은 것에서 변질된 것이다.
이방 종교의 삼신론은 성경의 삼위일체란 진리의 원형에서 흘러 나간 부패한 변형이다.
그렇다면 성경에 있는 노아의 홍수가 이들 신화에서 차용된 것인가? 정반대이다.
세상 종교 경전에는 성경과 유사한 진리가 많다. 그럼 이런 진리가 성경 속으로, 교회 속으로 흘러 들어간 것인가? 힌두교도들이나 불교도들은 자신들의 진리가 성경 속에 발견된다고 해서 자신들이 원형이라고 한다. 웃기는 이야기다. 성경의 진리가 마귀를 통해 세상에 흘러 나가 변질된 것이다. 처녀 탄생의 신화가 거의 모든 신화나 종교에 있다.
왜 그런가? 마귀는 에덴의 동산에서 이미 그 진리를 들었기 때문에 온 세상에 거짓으로 퍼뜨려 놓았던 것이다.
삼위일체의 진리 역시 그렇다. 마귀는 하나님이 하나(한 분)임을 믿고 떠는 것이 아니라 "한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고 떤다.마귀는 한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히 알고 있다. 세상의 신이 된 그는 세상의 종교, 신화, 설화 속에 삼두신, 삼신론이란 거짓을 퍼뜨려 놓은 것이다.
♦ 삼위일체는 신비다.(골 2:2) 『이것은 그들의 마음이 위로를 받고 사랑 안에서 함께 결합되어 전적으로 충만하고 확실한 깨달음에 이르며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를 인지하는 데 이르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 웃...셋이다. 성경은 언제나 셋을 언급한다.
스랍들은 거룩하다(아버지), 거룩하다(아들), 거룩하다(성령)고 세번 외친다. 셋이 하나이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아들), 야곱의 하나님(성령). 셋이 하나이다.
셋이 하나이신 하나님이 성경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으로 지음 받은 사람은 삼위일체의 살아 있는 증거다.
사람은 누구나 영, 혼, 육(몸)이다. 이 중 하나가 없으면 온전한 사람이 아니다. 이 셋이 다 있어야 한 사람이다.
사람은 누구나 '나의 영, 나의 혼, 나의 몸'이라고 말한다. 셋이 '나'란 하나이다.
하나님의 영= 성령하나님의 혼 =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몸=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형상, 모습이시다.하나님은 영, 혼, 몸을 다 가지고 계시다.
(레 26:11) [내가 내 성막을 너희 가운데 세우며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
(레 26:30) [내가 너희 산당들을 헐고 너희 형상들을 베어 넘어뜨리며 너희 사체를 너희 우상들의 사체 위에 던지고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리라.]
(사 1:14) 『내 혼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명절들을 미워하나니 그것들이 내게는 괴로움이니라. 그것들을 감당하기에 내가 지쳤느니라.』
(렘 14:19) 『주께서 유다를 완전히 버리셨나이까? 주의 혼이 시온을 심히 싫어하셨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우리를 치시고 우리를 위해 치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가 평강을 바랐으나 좋은 것이 없고 치료하시는 때를 바랐으나 고난을 보나이다!』
(렘 4:31) 『내가 소리를 들었는데 그것은 산고를 겪는 여자의 소리 같고 첫아이를 낳는 여자의 고통 소리 곧 시온의 딸의 소리 같았도다. 그녀가 스스로 탄식하며 자기 손을 펼치고 이르기를, 이제 내게 화가 있도다! 살인자들로 인하여 내 혼이 지쳤도다, 하는도다.』
(렘 5:9) 『주가 말하노라. 내가 이런 일들로 인하여 징벌하지 아니하겠느냐? 내 혼이 이 같은 민족에게 원수를 갚지 아니하겠느냐?』(렘 5:29) 『주가 말하노라. 내가 이런 일들로 인하여 징벌하지 아니하겠느냐? 내 혼이 이 같은 민족에게 원수를 갚지 아니하겠느냐?』(렘 6:8) 『오 예루살렘아, 너는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혼이 너를 떠나며 내가 너를 황폐하게 하여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땅으로 만들리라.』
(렘 9:9) 『내가 이런 일들로 인하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겠느냐? 내 혼이 이 같은 민족에게 원수를 갚지 아니하겠느냐? 주가 말하노라.』
(렘 12:7) 『내가 내 집을 버리고 내 유산을 버려두며 내 혼이 극진히 사랑하는 자를 그녀의 원수들의 손에 넘겨주었나니』
예레미야에 계시된 하나님은 '하나님의 혼'이시다. 충분히 확인되었는가?
이사야에 계시된 하나님은 하나님의 몸(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에스겔에 계시된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성령)이시다.
영혼육으로 된 한 사람, 영혼육으로 된 한 하나님. 이것이 삼위일체다.
(슥 11:8) 또한 한 달 동안에 내가 세 목자를 끊었노라. 내 혼이 그들을 심히 싫어하였고 그들의 혼도 나를 몹시 싫어하였느니라.』구절들이 많지만 다 읽어 보라.
하나님이 '내 혼, 나의 혼'이라고 말씀하시는 구절들이다.
성경을 예민하게 읽는 독자라면 영, 혼, 몸이란 셋이 한 사람이듯
하나님 역시 아버지(혼), 아들(몸), 성령(영)이란 진리를 쉽게 알 수있을 것이다.
결론: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셋이 하나이신 한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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