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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22:22
무법자와 불법자.
부제:무법의 이방인, 불법의 유대인


제가 살고 있는 이곳의 일부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모세의 율법은 천하만민에게 주어진 것이요, 교회 성도들 모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이라고 거짓 교리를 퍼뜨리는 것을 봅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이방인들도 이스라엘이란 올리브 나무에 접붙임을 받아야만 '진액'을 나누는 복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입니까?

성경에 무지한 크리스천들은 이들이 제시하는 몇 개의 성경 구절 앞에 옴짝달싹 못한 채 끌려 갑니다. 간단하게 "저는 그리스도란 참 포도 나무의 가지여서 이스라엘이란 올리브 나무가 필요없습니다."란 한 마디로도 그들을 K.O 시킬 수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크리스천들에게 힘과 영양을 공급하는 것은 "불타고 꺾여 버린 푸른 올리브 나무란 이스라엘이"이 아니라 "좋은 올리브 나무이시며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나 이 머리로부터 온 몸이 마디와 힘줄에 의해 영양을 공급받고 서로 결합하여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대로 자라느니라.](골2:19).
메시아닉 신자들은 "이스라엘이 올리브 나무"란 사실을 매우 강조합니다. 이방인들은 야생 올리브 나무요, 이방인 크리스천들은 단지 자신들에게 접붙여진 가지일 뿐이라고 합니다. 그럴 듯 하지만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필자의 다른 글 -올리브 나무의 원가지, 접붙임,
교회는 이스라엘이란 올리브 나무에 접붙여진 가지인가? 를 참고하세요.

메시아닉 신자들이 흔히 인용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가장 자주 등장하는 것은 요한일서 3:4입니다.
[누구든지 죄를 범하는 자는 율법도 범하나니 죄는 율법을 범하는 것이니라.](요일3:4).
이 구절을 율법 준수의 근거 구절로 잡아 이방인 교회도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죄를 짓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율법이 없는 이방인들은 율법 안으로 들어와유대인들처럼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이방인 교회 역시 율법으로 돌아와야 성경에 자신들에게 약속된 복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유대인, 율법"이란 이 두 가지는 이들의 강력한 이빨입니다.  교회 성도들이 평소 성경 공부 특히 교리 공부를 해 놓지 않았다면 상당한 혼란을 겪거나 걸려 들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오늘은 [유대인과 이방인]의 차이에 대해서 좀 살펴 보겠습니다.
구약 성경에는 두 종류의 죄인이 있습니다.
[율법 밖에서 죄를 지은 자들은 또한 율법 밖에서 멸망하고 율법 안에서 죄를 지은 자들은 율법으로 심판을 받으리니](롬 2:12).
  • 율법 밖에서 죄를 지은 자들- 이방인들: 무법의 이방인들.
  • 율법 안에서 죄를 지은 자들- 유대인들: 불법의 유대인들.

그렇다면 이 둘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모두 다 죄 아래 있다는 것입니다. 모두 다 유죄란 것입니다.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그들보다 나으냐? 결코 아니라. 우리는 앞에서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을 검증하여 그들이 다 죄 아래 있음을 입증하였느니라.] (롬 3:9).
[그러나 성경 기록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어 두었으니...](갈 3:22).
그들이 아무리 율법을 자랑하며 이방인들을 죄인이라고 욕해도 자신들 역시 죄아래 있다는 점을 성경은 입증합니다. 차이가 없습니다.

모두 다 한 피로 만들어진 아담의 후예, 아담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모두 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두 다 믿음으로 구원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것은 주께서 믿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주려 하심이라.](갈3:22b)

모두 다 죄인이고, 모두가 죄 아래 있었기 때문에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했습니다. 율법은 범죄로 인해 더해진 것이기 때문에 율법이 주어졌다고 죄 아래에서 벗어난 것이 아닙니다. 율법은 죄를 더욱 죄가 되게 하고, 입을 막기 위해 주어진 것이지 어떤 사람을 의롭게 하거나 거룩하게 하지 못합니다. 토라를 외치는 유대인들은 율법을 통해 자신들이 죄 아래 있지 않는 줄로 착각했습니다. 성경은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성경은 율법으로는 의롭게 될 육체가 없고, 죄를 깨달을 뿐이란 사실을 선포합니다. 유대인들은 율법 아래 있었고, 죄 아래 있었습니다.

율법은 아담 이후  2,500년이 지나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에게만 주어진 것입니다. *신4:8,  느9:15-16을 참조. 성경은 분명히 율법이 있어서 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죄가 있었기 때문에 범죄를 더하기 위해 율법이 주어진 것"이라고 말합니다. *갈3:19 참조할 것.  주님께서 율법 아래 나시고, 율법대로 속죄를 드리시고, 율법의 저주를 받으심으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구속하셨습니다. *갈4:4-5참조. 아멘...아멘X10000. 이스라엘은 주를 찬양할지니라.

그러면 율법 밖에 있던, 율법을 소유하지 않는 이방인들에게는 구원이 없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토라)은 이스라엘 민족에게만 주셨지만 복음은 온 세상 모든 사람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율법 밖에 있던 이방인들은 애당초 율법의 의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율법 밖에 있던 이방인들은 "율법 밖에 있는 하나님의 의"를 통해 구원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율법 밖에 있는 하나님의 의 곧 율법과 대언자들이 증언한  의가 드러났느니라.](롬3:21).
아멘...할렐루야.  율법 밖에 있던 이방인들은 "율법 밖에 있는" 하나님의 의, 율법의 일들과 전혀 상관없는 '믿음의 의'로 구원 받습니다. *"율법 밖=율법이 없는"(without the law).
[그러므로 우리가 결론을 내리노니 사람은 율법의 행위(works-일들)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느니라. 그분은 오직 유대인들의 하나님이시냐? 그분은 또한 이방인들의 하나님이 아니시냐? 참으로 또한 이방인들의 하나님이시니 할례자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 무할례자를 믿음을 통해 의롭게 하실 분은 한 하나님 이시니라.](롬3:28-30).
주님은 율법 아래 있는 유대인들을 위해 율법의 저주를 담당하셨고, 율법을 소유하지 않는 이방인들을 위해 '율법 밖에 있는 하나님의 의'를 제시하셨습니다. 그래서 천하 만민에게 '회개하라'고 명하시는 것입니다.
(행 17:30) [하나님께서 이같이 무지하던 때를 눈감아 주셨으나 이제는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명령하시나니]
문제는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은 율법 아래 있고, 율법에 속한 자들인지라 율 법에서 구출, 구속, 해방되기를 거부합니다. 율법의 의를 원할 뿐 율법 밖에 있는 '하나님의 의'를 거부합니다. *롬10:2-5. 유대인들은  율법을 통해 율법에 대해 죽어야 합니다. 
[내가 율법을 통해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갈2:19).
유대인들은 율법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율법에서 구출 받고, 구 속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율법의 의가 아닌 '믿음의 의'-하나님의 의를 받음으로 이방인과 같은 방식으로 구원 받아야 합니다.
[오직 우리는 그들과 마찬가지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을 줄을  믿노라, 하니라.](행15:11).
 *오직 우리는 그들(이방인들)과 마찬가지로...(율법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을 줄을 믿노라. 율법을 자랑하던 유대인들에게는 모독적인 말이겠지만 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율법에 대해 죽음으로써(롬7:4) 율법에서 구출(속)되어야 합니다. 이 구절은 다소 충격적입니다. 성경은 이방인이 유대인처럼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유대인이 이방인처럼 구원 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말씀을 있는 그대로 읽고, 읽는 그대로 믿습니다.

이방인들은 율법 밖에 있었고, 율법 밖에서 죄를 범했습니다. 그래서 율법 밖에서 망했습니다. 이방인들은 율법을 소유하지 않았습니다.
[율법을 소유하지 않은 이방인들이....](롬2:14).
물론 율법 밖에 있고, 율법을 소유하지 않아도 율법 속에 기록된 여러 가지 법을 행할 수 있습니다.  살인, 간음, 거짓말, 도둑질, 탐심 등이 죄라는 사실은 율법을 소유하지 않는 이방인들도 지키며 삽니다. 그들에게는 양심과 이성 즉 마음에 기록된 법이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생득적으로 마음에 새겨진 법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거기에다 '율법'이란 하나님의 법이 더해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거니와 율법이 없는 이방인들이 구원 받기 위해서는 율법 속으로 들어와야 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율법 아래 있던 유대인들이 구원 받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율법의 저주에서 구속 받고, 율법에 대해 죽고, 율법으로부터 구출 받아야 합니다.

그럼 "율법이 없을 때"

1. 율법이 없을 때는 죄를 죄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율법이 올 때까지 죄가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인정하지 아니하였느니라.](롬5:13).
우리는 여기서 죄가 율법보다 먼저 있었다는 사실을 봅니다.
율법이 있기도 전에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사망이 전달되었습니다.
아담부터 모세이전까지는 율법이 없었을 때입니다. 그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죄가 없었다는 말은 "율법을 범하는 죄가 없었다"는 말입니다.

일례로 우리 나라에 저작권법이 없을 때 남의 작품을 복사해서 공부하고 자료를 공유하는 것은 절약이요, 지혜요, 나눔의 미덕이었습니다. 그러나 저작권법이 생기자 그것은 도둑질이 되었습니다. 전에는 공유, 나눔, 미덕이던 것이 졸지에 '절도, 사기, 불법 취득'으로 바꾸어 버립니다. 법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바로 이것입니다. 제가 학생 시절에 저작권법이란 것이 없어서 학교마다 책 복사, 테잎 복사, CD 복사실이 있었고 '원서를 사지 않고" 서로 좋은 자료들을 나누는 것이 자유로웠습니다. 그것은 기쁨이요, 즐거움이었습니다.  그것을 죄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율법이 없을 때에도 죄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죄를 죄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좋은 세상? 율법이 없다는 것이 참으로 좋은 것입니까? 일단 범죄자를 양성하지 않으니 좋다고 말할지 모르겠습니다. 남의 작품을 값없이 가져다 써도 도둑질로 인정하지 않으니 좋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성경은 '율법없는 이방인들은 좋다, 자유롭다'고 하지 않고 "율법 밖에서 율법없이 망한다"고 말씀합니다.  아담부터 모세까지 전 인류, 모세 이후부터 이스라을 제외한 전 인류는 그렇게 율법 없이 망합니다.

율법없는 이방인들에게 유일한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마음에는 선하고 순수한 양심이 살아납니다. 마음이 테이블(마음판)에는 그리스도의 법, 성령의 법이 기록됩니다. 무법자였던 우리가 '그리스도의 서신, 생명의 서신'이 됩니다. *고후3장 참조.
[너희는 우리의 사역을 통하여 분명히 드러난 그리스도의 서신인데 이것은 잉크로 쓴 것이 아니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 판에 쓴 것(토라, 모세의 율법)이 아니요, 육체의 마음 판에 쓴 것이라.](고후3:3).
2.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었다?
[그러나 죄가 명령을 통해 기회를 타서 내 안에 온갖 욕정을 이루었나니 이는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었기 때문이라.](롬7:8).
율법은 죄의 권능이기 때문입니다. 율법이 없으면 죄는 아무런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죄가 죽었다는 것은 죄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 점에 오해가 없어야 합니다. 성경은 율법이 없을 때에 죄가 세상에 없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죄가 죽었다고 말합니다.

자 이곳 미국에서 저는 미국에 간음죄, 간통죄를 지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을 압니다. 간음자, 간통자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런 법이 없기 때문에 그런 죄와 죄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럼 율법이 없다는 것이 좋은 것입니까? 어떤 면에서 무법의 이방인들이 불법의 유대인들보다 세상살이는 편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법이 불법보다 나은 것이 아닙니다. 무법이 좋다고 해도 사람은 그 속에 양심과 이성이란 본성에 기록된 법은 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종교를 만듭니다. 우상에게 이끌립니다.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르고 생명에서 떨어져 있습니다.

무법보다는 불법이 낫습니다. 불법은 일단 죄를 알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세상에는 불법을 자행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개로 취급하고,
무법의 이방인들이 불법의 유대인들을 비난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지키고 행하라고 주신 율법을 보십시오. 그들은 율법을 받았지만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키고 보호한 것이 아니라 율법이 이스라엘을 지키고 보호했다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그동안 성경을 읽고 공부한 결과(제 사견임), "유대인들이 안식일을 지킨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유대인들을 지금까지 구별된 민족으로 지켜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다고 하신 것은 다른 율법 조항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성경을 읽어 보면 "사람이 율법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법이 사람을 지키고,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간단한 예로 음식 규례는 이스라엘의 민족의 건강을 보호해 주었습니다. 법을 어기고 버리는 것은 자신들을 보호해 주는 울타리를 걷는 것과 같습니다. 율법이 이스라엘을 구별해 주고, 지켜 주기 때문입니다. 불법은 그 자체가 자신들이 받을 대가였습니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능히 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하셨나니..."(롬8;3).
율법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율법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하신 예수님...이것이 바로 율법의 성취요, 완성입니다. 토라주의자들이 '성취, 완성'이란 쉬운 단어를 왜곡해서 '재해석, 재확증, upgrade' 등등의 말을 하는 것은 진리가 아닐 뿐 아니라 왜곡입니다. 무법의 이방인, 불법의 유대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Written by Pastor. Yoon
AV1611-THE WORD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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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토라지킴이 | 2010/02/02 0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사님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 나름대로 요약을 좀 해 보았습니다.

1. 두 인간: 율법밖에 있는 무법의 이방인과 율법안에 있는 불법의 유대인.
2. 두 인간 모두 죄인임.
3. 두 인간 모두 율법밖의 하나님의 의를 통해 구원받아야 함.

여기까지 저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구원이후에 율법의 효용성에 대한 시각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롬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을 통해 율법을 헛되게 만드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저는 이 구절을 볼때 ,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후에도, 율법은 계속 *지켜짐*으로써 굳게 세워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BlogIcon THE WORD | 2010/02/02 00:15 | PERMALINK | EDIT/DEL
형제님께서 아직 복음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크리스천에게 율법은 무익하거나 효용 가치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배움, 훈계, 본보기가 됩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그러나 율법은 사람이 그것을 적법하게 쓰면 선한 줄 우리가 아노라](딤전1:8)고 말합니다. *적법하게 쓰면.

(롬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을 통해 율법을 헛되게 만드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이 구절은 형제님께서 바른 이해가 필요한 듯 합니다.

문제의 구절에서 다루겠습니다. 따로 저장/프린트하셔서 꾸준히 공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Pris | 2010/02/05 18: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나 바리새파에 속한 어떤 믿는 자들이 일어나 이르되, 그들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고 명령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니라. (행15:5)"처럼 교회가 생기는 초창기 사도시대 과도기에 생긴 부류인줄 알았는데 유대교인들이 그리스도인이 되는 과정에서는 계속 이런 오류들을 주장하고 믿는 부류들이 생기는군요.
BlogIcon bro, hong | 2010/02/06 14: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직도 윤형제님과 끝이 안났군요.

로마서 3장의 성격을 잘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습니다.

아쉽슴니다..신앙생활을 꽤 오래 하신걸로 짐작하는데 아직도 31절 말씀을 깨닫지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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