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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23:20

반쪽 복음

많은 이들이 듣는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제거하셨다는 것이다. 아멘.
우리의 죄 값을 다 치르셨다는 것이다. 아멘. 주님은 다 치르셨다.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 형벌은 더 이상 없다. 주님께서 자신의 피와 죽음을 통해 완전히 다 해결해 주셨다.

자, 여러분이 죄를 지었을 때 형벌을 받는가? 아니다. 율법에 관련된 모든 죄는 다 사함 받았다.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더 이상 저주나 정죄나 형벌이 없다! 아무 행함이 없어도 된다고? 그렇다.  이 사실은 위대한 진리이다. 듣고 믿는 자, 깨닫는 자에게 복이 있다. 당신의 범죄 기록이 다 지워진 것을 아는가? 아무도 여러분의 범죄 기록을 찾아 낼 수 없다. 천사들도 마귀들도 어떤 사람들도 여러분의 범죄를 찾아 내지 못할 것이다. 주님께서 모두 다 지우셨기 때문이다. 할렐루야X 10000.

자, 여기서 그치면 반쪽짜리 복음이다. 많은 이들이 반쪽 짜리 복음을 듣고 소유하고 있다. 물론 그 자체만으로도 죄 사함의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음은 물론이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말자.

주님이 우리를 위해 우리가 받아야 할 율법의 저주를 받으신 것만이 복음의 전부가 아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우리를 대신해 우리가 해야 할 모든 일(율법이 요구하는 모든 일)을 다 행하셨다. 우리가 지켜야 할 율법을 다 지키셨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셨다. 율법에 관한한 더 이상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없다. 더 이상 율법을 행하지 않는다고 해서 저주를 받을 일도 없거니와(아멘), 율법을 행해야 한다는 요구도 의무도 없다. 누구도 그렇게 요구하지 못한다. 마귀도 천사도 율법에 관한 한 우리를 정죄하지 못하거니와 하나님조차도 우리에게 율법을 행하라고 요구하지 못하신다! 반만 믿고 있는가? 다 믿으라. 율법은 다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주님께서 나를 위해, 나를 대신해 다 해 놓으셨기 때문이다. 와....이 글을 쓰는 필자의 가슴이 고동친다.

누가 여러분이 평생토록 해야 할 일을 다 해 놓았다면 어떻겠는가? "내가 할 일을 당신이 다 해 버리셨으니 나는 무엇을 하죠?" 아무 할 일이 없다. 감사함으로 받으면 된다. 주님께서 나를 위해  20-30년치 분량의 일을 해 놓은 것이 아니라 내가 평생토록 주님 앞에서 행해야 할 율법의 요구, 의무, 해야 할 일을 100% 완벽하게 다 해 주셨다!!!!! 아멘, 아멘. 주님은 말씀하신다. "네가 할 일은 내가 해 두었으니 이제 쉬어라." 이것이 주님이 주신 쉼이요, 안식이다! 이것이 은혜이다. 이것은 선물이다. 값없는 선물이다. 주님은 자신이 이루어 놓으신 일, 완성된 사역에 따라 이 은혜의 선물은 온 천하 만민에게 주시고자 하신다. 복음은 믿기만 하면 된다!!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율법에서 해방되었다. 율법의 저주에서 해방되었고, 율법을 지켜야 할 의무에서도 해방되었다. 이것이 복음이다. 얼마나 놀라운가? 여러분은 놀랍지 않는가?

주님은 우리를 "율법의 속박에서 해방해 주신 후" 그냥 버려 두시지 않으시고 쉽고 가벼운 '나의 멍에'(마11:29)를 메도록 하셨다. 율법이 아닌 성령을 따르게 하셨다. 속박의 법이 아닌 자유의 법, 행위의 법이 아닌 믿음의 법, 죄와 사망의 법이 아닌 생명의 성령의 법, 종의 법이 아닌 왕가의 법을 따르도록 하셨다. 아예 우리의 신분 자체를 바꾸어 놓으심으로 율법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하신 것이다. "신분이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이것은 상식이다!!

어떤 이들은 율법의 저주에서 해방된 것만 인정하고 구원 받은 후에는 부지런히 율법을 지켜야 하는 줄로 안다.
그렇게 가르치는 무리들이 참으로 많다. 반쪽짜리 복음을 받아들인 결과이다. 어떤 분이 이렇게 묻는다.
"죄사함(용서) 받았으니 이제는 율법을 지키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는 반쪽짜리 복음만 이해하고 마음에 입력된 대로 나오는 출력물이다.

율법에는 두 가지 요소가 있다.

1. 의: 100% 항상 다 지킬 때 의롭게 된다. - 율법의 의, 자기 의, 육신에서 난 의-생명, 복.
2. 죄: 한개라도 어길 때 유죄가 된다. - 죄, 저주, 정죄, 심판이 따른다. -사망, 저주.

우리는 복음을 믿을 때 2번만 해결된 것이 아니라 1번도 해결되었다.
2번은 죄의 용서, 사면이다. 1번은 의로움(righteousness)이다.
믿을 때 우리 안에서 율법의 의가 성취된다는 것은 1번 문제가 해결되었음을 말한다.
율법의 일, 행위가 없이 2번이 해결되었듯이 똑같은 원리로 율법을 지키지 않고도 1번이 해결되었다!! 할렐루야. 나는 죄를 용서받은 죄인일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된 의인이다!

아무 것도 행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의롭게 되었단 말인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해서 행하신 그 행위의 의가 나에게 선물로 주어진 까닭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의이시다. 예수님은 나의 의이시다. 나에게는 '의'가 있다!
우리는 이제 율법을 어길 필요도 없고 지킬 필요도 없다! 이게 무슨 말인가?
율법 아래 있지 않다는 뜻이다. 율법에서 구속되었다는 뜻이다. 율법에서 구출받았고, 해방되었다는 선포이다. 아멘, 아멘.

예를 들어 보자.

자, 여러분이 누군가와 계약을 맺었다.
계약서에는 613가지나 되는 명령들이 수록되어 있다. 어떤가?
613가지는 평생토록 항상 모두 다 행해야만 하는 것이고 그 중 한 가지만 어기면 나머지 지킨 것은 다 의미가 없어진다. 계약서를 받을 때는 "다 지키겠다"고 약속하고 맹세의 언약을 체결했다. 그것도 피로 맹세해 버렸다!
적힌대로 다 지키면 의롭게 되고 못지키면 저주를 받는 그런 언약이다. 계약 당사자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엄청난 존재이다. 공의로운 분이다. 그런데 여러분은 계약서에 있는 것들 중에 1/10도 지키지 못했다. 아니 1/100도 지키지 못했다. 이제 어떻게 되는가? 율법의 정죄와 저주를 받아야 한다! 계약서를 무효로 하자고 할 수 없다. 폐할 수도 없다!  이 계약서에 쓰인 명령들은 글자 한 자 빠뜨리지 않고 모두 다 반드시 성취되어야만 하는 엄청난 것이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다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계약을 어긴 사람들, 계약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아들을 보내셨다.
왜 보내셨는가? 우리를 대신해서 친히 계약서에 적힌 내용들을 다 성취하기 위해서다. 계약 당사자가 전혀 이행할 능력이 없으니 친히 적힌대로 다 행하시기 위해서 오셨다. 그리고 다 행하셨다. 하나님이신 아버지께서 하나님이신 아들(독생자)을 보내셔서 계약서에 작성된 모든 명령들을 다 지켜 행하셨다. 다 이루었다!(요19:30). 하나님께서 직접 자신의 계약서에 적힌대로 613 가지의 모든 율법 조항을 다 행하셨다.

계약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 주님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조금도 남겨 두지 않으셨다!  주님은 우리가 지은 죄를 다 제거하셨고,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 정죄, 형벌을 조금도 남겨 두지 않으셨듯이 우리가 지켜 행해야 할 어떤 율법의 의무도 남겨 두지 않으셨다! 이것이 복음이다.

주님은 이제 새로운 언약을 체결하셨다. NEW TESTAMENT!!
우리는 아무도 옛 언약(율법), 첫번째 언약 아래 있지 않다. 새 언약은 주님이 죽으심으로 발효되었다!
여러분의 손에 주님이 주신 새 계약서가 있는가? 아니면 예전 시내산에서 주어진 계약서가 있는가? 

참고: 시내산의 계약은 사실 이방인들이나 크리스천들과 맺은 언약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계약서를 따라 살자는 사람들이 오늘날 율법주의자들의 교리이다.

----------------------
주님이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단번에 이루어 놓으신 완전 속죄는 믿으면서
주님이 우리를 의롭게 하기 위해 해 놓으신 완성된 사역(요19:30, 롬10:5)은 왜 믿지 못하는가?

[내가 율법이나 대언자들의 글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나는 폐하러 오지 아니하고 성취하러 왔노라.](마5:17)는 말씀은 믿으면서 왜 [다 이루었다](요19:30)는 말씀은 못 믿는가? 주님께서 율법을 성취하러 오셔서 성취하는데 실패하셨는가? 율법의 성취를 무기한으로 연기하셨는가?
율법을 성취하러 오셨다고 선포할 때 드디어 율법의 모든 조항들이 성취되는구나, 모두 이루어지겠구나 기대하고 믿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주님은 선포하신 대로 율법을 성취하셨다! 
반쪽짜리 복음이 아니라 완전한 복음을 믿으라.

주님은 우리의 죄가 되셨다(고후5:21). 아멘.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 못한 그분을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신 것은 ...](고후5:21a).
주님은 우리의 저주가 되셨다(갈3:13). 할렐루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구속하셨으니 ..](갈3:13).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주님은 우리의 의가 되셨다(고전1:31, 고후5:21b).  얼마나 복된 말씀인가?

 "율법을 따라 살자, 율법을 지키며 살자"는 것은 주님이 이루신 일, 은혜를 받지 않고 자신이 직접 해 보겠다는 것이다. "반(사면, 용서)은 주님이 해 주셨으니 이제 반(율법의 행위, 율법준수)은 제가 해 보겠습니다"라는 말이다.  주 님은 아마 "네가 할 수 있다면 한번 해 봐라..."고 하실지 모르겠다. 자신의 육신이 어떤 것인지, 은혜에서 떨어진 삶이 무엇인지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주님께서 허락하실 수도 있다. 구원 받기 위해 "육신을 신뢰하고 자신의 의를 세우기 위해 율법 준수를 외치는 자들"이 한심한 것처럼 구원 받은 후에 그러한 자들은 더욱 한심한 자들이다!

필자는 완전한 복음을 믿는다.
하나님 앞에 설 때 구원 받은 후 율법을 행하고 지킴으로 난 내 자신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난 의만 소유한 채 주님 앞에 설 것이다. [율법에서 난 내 자신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 곧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서 난 의를 소유한 채 그분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빌3:9).

율법주의자들이 우려하는 것은 이런 은혜의 복음, 믿음의 선포가 행여나 사람들로 하여금 담대히 죄를 짓게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이다.

그런 걱정을 하지 말라.
율법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가르치듯, 은혜는 은혜 아래 있는 자들을 가르친다.

율법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박하는 권능이 있듯 은혜는 은혜 아래 있는 자들을 통치하는 권능이 있다.

복음을 믿는가?
그렇다면 이제 당신은 더 이상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다!
성령의 인도를 받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더 이상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다!

그럼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성령 안에서 살고 성령 안에서 걸으라. 율법의 의가 우리 안에서 성취된다(롬8:3).
  •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롬1:17, 갈3:11, 히10:38).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고전10:31).
  •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야 한다(골1:16).
  • 주를 위해 살라(롬14:8).
  • 그리스도를 높이라(빌1:20).

Written by Pastor. Yoon
AV1611-THE WORD MINISTR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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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토라지킴이 | 2010/02/08 2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생각을 몇자 적습니다.

다시한번 강조 하고 싶은 것은, 메시아닉 신자인 저는 구원받기 위하여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고, 구원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하여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목사님 글중: 하나님조차도 우리에게 율법을 행하라고 요구하지 못하신다.
반박: (엡6: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그것은 약속 있는 첫째 명령이니)” 하나님은 바울을 통하여 십계명을 거론하시면서 지킬 것을 명령하십니다.

목사님 글중: 우리는 이제 율법을 어길 필요도 없고 지킬 필요도 없다!
반박: (빌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 같이 내가 있을 때뿐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 예수님도 하나님께 죽기까지 순종하셨는데, 우리도 힘을 다해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목사님 글중: 다 이루었다!(요19:30). 하나님께서 직접 자신의 계약서에 적힌대로 613 가지의 모든 율법 조항을 다 행하셨다.
반박: “다 이루었다”라는 것은 예수님의 구속사역을 완성하셨다라는 의미입니다. 율법조항을 다 행하셨다라고 이해한다면, 위에서 제가 인용한 구절 및 기타 많은 구절에서 왜 “행함”을 강조하는 것입니까? 예를들어, 만일 어떤 기독신자가 간음을 했다고 가정한다면 (실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음), 예수님이 다 행하셨는데 왜 이런 악한 일이 발생합니까?

목사님 글중: 시내산의 계약은 사실 이방인들이나 크리스천들과 맺은 언약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계약서를 따라 살자는 사람들이 오늘날 율법주의자들의 교리이다.
반박: (출12:49) “집에서 태어난 자에게나 너희 가운데 머무는 타국인에게나 한 법을 적용할지니라, 하셨으므로”, (마15:24)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의 집의 잃어버린 양들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어지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라.” 예수님도 이스라엘만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이스라엘에 접붙여 지지 아니한 이방인은 율법을 지킬 필요도 없지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도 없습니다.

벌써 논의된 주제 및 기타사항들은 생략했습니다.
BlogIcon THE WORD | 2010/02/09 0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간단합니다.
613개의 모세율법을 성취하시고 새 언약을 주셨습니다.
신약에 주어진 명령 역시 약 180 가지 정도 됩니다.
에베소서 6:2절처럼 반복되는 것도 있고 전혀 새로운 것도 있고, 아예 없어진 것도 있고, 구약과 정반대 되는 것도 있습니다.

형제님께서 계약이 종료(완료)되면 새 계약서를 작성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전 계약서 내용 그대로에 한 두 가지만 고칠 수도 있고, 완전히 새로울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계약서이죠. 옛 계약서의 내용이 종료되지 않았는데 새 계약서를 작성해서 공표해 버릴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옛 언약(율법)을 다 성취하셨기 때문에 자신의 피로 새 상속 언약(New Testament)을 체결하시고 발효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신약(New Testament)을 체결하셨고, 죽으심으로써 그 계약은 이미 발효되었습니다. 구약과 신약이 비슷한 것이 많다고 해서 같은 것이라거나 연장선상에 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은 단절과 새로운 창조입니다.

주신 시점이 다르고, 그 대상이 다르고, 내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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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15:24은 '이스라엘 내에 있는 타국인'입니다. 지금 이곳 메시아닉은 타국인 내에 있는 유대인이 아닌가요? 신정국가에 이민간 사람이 그 나라 법대로 행하는 것은 필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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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5:24은 형제님의 영적 눈먼 상태를 잘 보여 주는 에입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들에게만 보내어졌고, 주님 자신도 제자들을 전도여행 보내실 때 이스라엘의 잃어 버린 양들에게만 가라고 하셨습니다(마10:6). 그러나 그들이 주님을 배척함으로써 복음은 이방을 향해 나갑니다. 부활하신 후에 곧 바로 세상 끝까지 가라고 하셨습니다(행1:8).

(딤전 2:6) 『그분께서 정하신 때에 증언을 받기 위해 모든 사람을 위한 대속물로 자신을 주셨느니라.』-모든 이스라엘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라고 하시네요.
(고후 5:14-15) 『이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기 때문이라. 우리가 이같이 판단하므로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었으면 모든 사람이 죽은 것으로 판단하노라.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자들이 이제부터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를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일어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모든 유대인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하여'라고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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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접붙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군요. 올리브 나무가 이스라엘이 아닌 예수님이란 사실은 입증해 드렸습니다.-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형제님은 이스라엘에 접붙여지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미 예수님의 가지요, 지체입니다. *이스라엘과 이방인이 모두 예수님께 접붙여지는 것이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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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THE WORD | 2010/02/09 0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빌2:13은 이미 수십번 설교를 했던 구절인데...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분이 누구인지 보십시오. 우리는 두려움과 떨림으로 율법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분'에게 그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율법에서 구출해 주었더니 구출된 율법에 순종한다? 율법을 통해 율법에 대해 죽은 내가 그 율법에 순종한다? 율법 아래 있지 않는 내가 율법에 순종한다? 우리는 우리 속에서 일하시는 분을 따라 두려움과 떨림으로 순종하여 이미 이루신 구원을 밖으로 일해서 드러내야 합니다. 그 구절을 몇 회독 더 하시기 바랍니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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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었다(요19:30). 예수님의 구속 사역의 완성이 무엇입니까? 죄인을 사면, 용서하는 것이 전부입니까? 그것은 반입니다. 죄인을 의롭게 하는 것입니다. 의롭게 한다. 예수님이 다 행하지 못하고 한 가지라도 덜 행했으면 다 이룬 것도 아니고 성취된 것도 아니고 구속 사역은 미완성 밖에 안됩니다. 부디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으시고 온전한 구원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오늘날 성도들이 죄를 짓는 것은 주님의 구속 사역이 불완전해서가 아닙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지 않고 육신을 따라 행하기 때문입니다. 성장과 성숙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주님의 완전한 대속을 믿는 성도는 자신의 남은 인생을 율법의 저주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듯이
주님의 완전한 사역을 믿는 성도는 자신의 남은 인생을 율법의 의를 이루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율법의 의-율법을 지키는 것. 율법의 행위, 율법의 일. *빌3:9을 몇번 더 회독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율법과는 차원이 다른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깨달음이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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